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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11일 띠별 운세
두설님  2019-10-11 05:04:14,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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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금전, 명예운이 아주 길하다.<br><br>1948년생, 한 번 불러 만인이 답하니 명예가 오른다.<br>1960년생, 부부간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목하다.<br>1972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한다.<br>1984년생, 친구나 동료 간에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br><br>[소띠]<br>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쳐다보아라.<br><br>1949년생, 일운이 막히니 건강을 조심하여야 한다.<br>1961년생, 검소한 생활을 돈 쓸 일이 많아진다.<br>1973년생, 베풀어라. 복이 되어 돌아온다.<br>1985년생, 꽃이 정원에서 웃으니 벌과 나비가 기뻐한다.<br><br>[범띠]<br>약간의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길하다.<br><br>1950년생, 부부간에 화합이니 같이 나들이를 한다.<br>1962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거나 시작을 해라.<br>1974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이룬다.<br>1986년생, 문서의 운이니 취직이나 계약이 성사된다.<br><br>[토끼띠]<br>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좀 기다리는 것이 좋다.<br><br>1951년생, 아무리 급해도 바늘 허리매어 쓰지 못한다.<br>1963년생, 정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일을 착수하라.<br>1975년생, 친구와 동료간에 모임이나 회식을 하게 된다.<br>1987년생, 일운이 막히니 감정대로 하지 말고 고집부리지 마라.<br><br>[용띠]<br>서류상에 이득이 있을 듯하다.<br><br>1952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 자녀에게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br>1964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일파만파의 파장된다.<br>1976년생, 문서의 계약 등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br>1988년생, 공문에 인연이 있으니 합격 등의 희소식이 있다.<br><br>[뱀띠]<br>무난한 하루가 되리라.<br><br>1953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힘을 내라.<br>1965년생, 옛 친구나 동료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된다.<br>1977년생, 직장에서 인정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인다.<br>1989년생, 춘삼월이 지나서 꽃을 탐하면 이롭지 않다.<br><br>[말띠]<br>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이다.<br><br>1954년생, 남의 보증을 고려해라. 실물수가 보인다.<br>1966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이다.<br>1978년생, 다른 사람의 천거를 받으니 공명을 얻을 수이다.<br>1990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 화합이다. <br><br>[양띠]<br>즐거움이 찾아오니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br><br>1955년생, 좋은 벗이 집에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하다.<br>1967년생, 집안이 화락하고 자손에게 경사가 있다.<br>1979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하여야 한다. 먼 거리의 외출을 삼가해라.<br>1991년생, 이성간에 사랑싸움이니 이해와 양보를 하여야 한다. <br><br>[원숭이띠]<br>구설수 만 조심하면 괜찮은 하루이다.<br><br>1956년생, 명예와 인기가 동시에 오른다.<br>1968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된다.<br>1980년생, 부부나 이성간에 애정운이 좋고 사업방면에도 희소식이 있다.<br>1992년생, 자신이 행한 일을 스스로 처리하고 말조심해라.<br><br>[닭띠]<br>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된다.<br><br>1957년생, 길성이 몸에 비추니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br>1969년생, 고집쟁이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br>1981년생, 이성간에 마찰은 대화와 진심만이 문제의 답이다.<br>1993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얻는다. <br><br>[개띠]<br>오늘은 일진이 좋아 모든 것이 이로운 날이다.<br><br>1958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기니 좋은 일만 생긴다.<br>1970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른다.<br>1982년생, 부부가 마주 대하니 기분이 새롭다.<br>1994년생, 아랫사람에게 기쁨이 생겨 온 가족이 즐겁다.<br><br>[돼지띠]<br>일에 있어서 차근차근 일에 꾸려 나아가라.<br><br>1959년생, 자녀나 친척에게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다.<br>1971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른다.<br>1983년생, 말조심을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br>1995년생, 즐거운 저녁을 맞이하게 된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br> ▶ 뉴스를 사색하는 시간, 이슈를 재구성한 <시사의 온도>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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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과학, 창세기의 우주를 만나다’ 제원호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제원호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지난 8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연구실에서 신간 ‘과학, 창세기의 우주를 만나다’를 쓰게 된 계기를 말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em></span><br> 영화 ‘인터스텔라’에는 기묘하면서도 감동적인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 쿠퍼가 생존 위협을 마주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여행을 다녀온 뒤 딸을 마주하는 장면이다. 지구를 떠날 때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던 쿠퍼와 달리 딸은 임종을 앞둔 할머니가 돼 있었다. 우주의 한 행성에 있던 아버지의 1시간은 딸이 있는 지구의 7년과 맞먹었다. 아버지와 딸의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흐른 셈이다. 이 장면에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이 반영돼 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E=mc²)으로 시간의 개념을 정확히 규정했다. 핵심은 누가 시간을 측정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관측된다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과 각자의 위치에 따라 시간의 흐름을 서로 다르게 느끼는 것이 ‘시간의 상대성’인데, 이를 잘 설명하는 것이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이다. <br><br> 영화 이야기에 천재 물리학자의 이론까지 끄집어낸 건 신간 ‘과학, 창세기의 우주를 만나다’(패스오버) 때문이다. 이 책은 성경의 천지 창조를 물리학 법칙으로 설명한 책이다. 시간 공간 빛을 물리학으로 설명하며 성경의 6일 창조와 우주의 나이 140억년과의 시간적 간극을 특수상대성이론으로 좁혀나가는 내용이 담겼다. <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 저자 제원호(59)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지난 8일 관악구 대학 연구실에서 만났다. 제 교수는 2011년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은 신학도다. 그는 우주의 나이로 고민하는 기독교인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했다. 교회는 창세기 1장 말씀을 근거로 6일간 세상이 창조됐다고 하고, 학교는 과학자의 연구 결과 우주의 나이가 140억년에 이른다고 말한다. 성경과 과학 지식의 충돌은 기독교인, 특히 지성인과 다음세대가 신앙에서 멀어지게 하는 주요인이 된다. 이 괴리를 해결하기 위해 신학계 일각에서는 창세기 1장에 등장하는 ‘날’(Day)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긴 시간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br><br> 하지만 제 교수는 성경에 언급된 천지 창조의 날이 오늘날 24시간과 동일하다고 본다. 창세기 1장에서 ‘날’이란 의미로 쓰인 히브리어 단어(yom)가 아담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3장에서도 등장하는데 1장만 특별히 긴 시간으로 해석하긴 어렵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을 지칭할 때 쓰는 히브리어 단어(toledot)는 따로 있다.<br><br> 6일 창조의 비밀을 푸는 관건은 ‘관찰자에 따른 시간의 상대성’에 있다. 2019년 현재 지구상의 시계로 측정했을 때 우주 태초의 사건은 140억년 전 일이다. 하지만 빅뱅 이후 초기 우주의 시점에서는 단 6일간의 사건이다.<br><br> 빅뱅 이론에 따르면 초기 우주는 무한히 큰 에너지에 의해 폭발됐고 매우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 지금도 우주는 팽창하고 있지만, 그 속도는 빅뱅 직후에 비하면 정지 상태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느리다. 초기 우주의 시간이 오늘날 우주의 시간보다 매우 느리게 흘렀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다.<br><br> 빅뱅의 흔적인 우주배경복사 파장으로 초기 우주와 지금의 시차를 구해보면 초기 우주의 시간은 지금보다 3조 배 느리게 움직였음을 알 수 있다. 빅뱅 직후 첫 물질이 생겼을 때의 1초는 지금 지구상의 3조초, 즉 9만년 정도다. 이를 활용해 계산해보면 첫날 24시간은 80억년에 해당한다. 우주가 팽창하며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까지 고려해 정밀히 따져보면 6일까지의 기간은 대략 140억 년이 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br><br> 이렇듯 이해가 깊어지면 과학과 신앙은 대립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란 사실을 알게 된다고 그는 설명했다. 과학은 보이는 현상의 이유를 밝혀 이면의 보이지 않는 법칙을 설명한다. 반면 신앙은 보이지 않는 영적 실상으로 시작해 인간 사회 등의 현상을 다룸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제공한다. 결국 접근 순서만 다르지, 다루는 대상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br><br> 제 교수는 2002년 서울대 기독 교수들과 함께 서울대학교회를 세웠다. 대학 2학년 때 세례를 받은 서울 충신교회 평신도 선교사로서 2010년까지 이 교회에서 매주 예배를 드렸다. 지금은 서울 용산구 조이어스교회 장로다.<br><br> 그는 물과 소리의 창조를 물리학적 개념으로 다룬 내용을 정리해 오디오북과 이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제 교수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은 그 어떤 스펙보다 중요한 자질”이라며 “이를 갖춘 다음세대를 길러내는 데 이 책들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r><br>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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